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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수영장 물에 빠진 어빙의 7세 소녀…병원 이송 후 끝내 숨져

Written by on July 9, 2019

 

어빙(Irving)의 라스 콜리나스(Las Colinas) 소재 아파트에서
한 여아가 수영장 물에 빠져 구조됐다가 이송된 병원에서 결국 사망했습니다
. 

미 독립기념일 다음 날인
지난 5일 저녁 7 30분경, 일곱 살의 여자 아이가 라스 콜리나스 블로바드(Las Colinas
Boulevard)
의 파운틴 폰트(Fountain Ponte) 라스 콜리나스 아파트 수영장에
빠져 거의 익사 상태에서 급히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사고 직후, 한 이웃 주민이 경찰과 응급 구조대가 도착하기 직전, 피해 소녀에게
심폐 소생술을 시행하는 적극적인 구조 노력이 시도됐으나 해당 소녀는 병원 이송 후 결국 숨졌습니다.

피해 소녀는 하모니 벨러드(Harmony Bellard)라는 일곱 살 소녀인 것으로 신원이 확인됐다고 경찰이 밝혔습니다.

현재, 해당 익사 사고에 대한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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