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zon, Austin의 Whole Foods 식료품업체 인수
Written by on June 19, 2017
거대 온라인
소매 유통업체 Amazon이 텍사스의 Austin 기반 식료품 체인업체 Whole Foods를 137억달러에
인수할 계획을 지난 주 금요일 공개했습니다.
이에 대해, 마케팅 전문가인 Southern
Methodist University의 Ed Fox 교수는
Amazon과 Whole Foods 두 회사가 텍사스 주에서 시너지 효과를 시험함으로써
유의미한 존재 가치를 부각시키게 됐다는 분석을 내놓았습니다.
또, “이번 인수 합병이 전국적인 합병 사례의 기준이 될
것으로 본다”고도 강조했습니다.
텍사스에 핵심적인
창고형 물류센터를 두고 있는 양측의 합병으로 Whole
Foods는 재정적 수혈을 받을 뿐만 아니라 Amazon의 대량 유통 시스템을 공유하게
됩니다.
하지만, 온라인 경쟁 소매업체들은 Amazon이 브랜드가 아닌 고객 중심의 최상의 가격을 책정하는 전략으로 소매 가격 인하를 유도하고 있으며, 그로 인해 사업 재투자가 가능한 영업 이익을 올릴 수 없다면서 이번 합병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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