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gyle에 애견 독극물 중독 사례 늘어…경찰 수사 나서
Written by on February 3, 2017
Denton County의
Argyle에서 여러 마리의 개가 독극물 중독 증상을 보여 해당 지역 사회가 술렁이는 가운데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어제 Argyle의 Country Lakes 커뮤니티의 주택 조합이 주민들에게
이웃에서 발생하고 있는 애견 독극물 중독에 대해 알리는 안내장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당 안내장에 의하면 최근 죽은 한 애완동물의 사망 원인이 독극물에
중독된 쥐인 것으로 확인됐지만 독극물의 출처나 애완동물이 어떻게 사망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중독사 하거나 중독 증상을 보이는 애견들의 정확한 수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많은 개들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도 전해졌습니다.
Argyle 경찰국이 해당 문제에 대한 조사에
나선 가운데 주택 조합이 뒤뜰 등 각 주택 안팎을 점검하고 키우는 개가 집 밖을 벗어날 경우 잘 지켜볼 것을 주민들에게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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