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 U-verse 서비스 중단 여파 여전…Credit 보상 요구 나와
Written by on October 17, 2018
이번
주 월요일 오전에 발생한 AT&T 개폐소 화재로 인한 TV와 인터넷 서비스 중단 사태가 해결된지 하루가 넘은 가운데, 일부 소비자들은 credit 제도 활용으로 서비스 중단의 피해를 보상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번
서비스 중단 사태는 12시간 동안 지속되다 월요일 사고 당일 밤 10시가 넘어 복구됐습니다.
그러나, 일부 소비자들은 AT&T의 텔레커뮤니케이션 서비스인 U-verse의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항의했습니다.
이에
서비스 중단 피해와 관련된 credit 보상 요구가 온라인 등을 통해 확산되자 AT&T는 일부 Twitter 사용자들에게 credit 보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보상을 원하는 소비자들은 공식적으로 AT&T의 소비자 서비스 라인 번호로 전화를 걸어 credit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한편
아직 서비스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소비자들에 대해, AT&T는 TV나 컴퓨터의 전원을 재부팅해 볼 것을 조언했으며, 문제가 해결이 안될시 AT&T에 직접 연락을 취해 문제를 해결하도록 당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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