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 총 겨눈Tarrant County 중학생, 테러 협박 혐의로 기소돼
Written by on August 20, 2018
Tarrant County의
Kennedale 중학교 학생 한 명이 BB 총으로 동료 학생을 겨누어 테러 협박
혐의로 경찰에 기소됐습니다.
이번 사건은 피해 학생으로부터 해당 협박 상황을 들은 한 학부모가 Kennedale 교육구 당국에 신고하면서 드러났습니다.
피해 학생은 집으로 가는 스쿨 버스에서 한 학생이 BB 총을 겨눈 사실을 해당 학부모에게 겁에 질려 알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Kennedale 경찰과 해당 교육구 당국은 버스 감시카메라
영상을 통해 BB 총으로 협박한 용의자가 Kennedale 중학교 학생임을
확인했습니다.
또, 용의자의 보호자를 통해 문제의 총기가 권총형
BB 총이고 해당 총기에 BB 총임을 알 수 있는 표시가 없다는 것도 알아냈습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K NET Radio.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