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eing 사, 전투기 생산지로 낙점된 DFW 기반 기업
Written by on September 19, 2017
Boeing 사가 Red Oak의 Triumph Group 산하 제조 시설을 차세대 전투기 생산 공장으로 선정했습니다.
160억 달러의 군용 전투기 사업의 일환인 이번 계약이
최종 성사되면 DFW 지역에 수 백 개의 일자리 창출과 수 천만 달러의 경제 효과를 불러 올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Boeing 사는 지난 주 금요일,
Triumph Group이 미 공군 전투기 조종사 훈련용으로 사용될 차세대 T-X 항공기에 필요한 날개와 수직 및 수평 꼬리 구조 그리고 기타 부품들을 생산 공급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Fort Worth에 항공산업 본부를 두고 있는
Lockheed Martin 같은 대표적인 항공 군수업체들과 경쟁하고 있는 해당 기업의 제안과 관련해 이번 전투기 사업
계약은 내년 붐에 성사될 예정입니다.
Boeing 사의 공급 관리 부문을 책임지고 있는
Karl Jeppesen 부회장은 미 공군에 모든 필요 조건을 충족하는 유연한 최신의 전투기를 제공할 계획이며,
신 전투기는 기술과 임무, 훈련 성격에 따라 진화하게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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