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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뉴스

Page: 44

  지난 5일 Farmers Branch에 있는 달라스 실로암교회 (담임 이원호 목사)가 교회 설립 1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달라스 실로암 교회는 1년만에 첫 외부 강사로 사우스웨스턴 목회학 박사과정 지도 교수인 김인허 목사를 설교자로 초대했다.    김 목사는 창세기 11장 1절부터 9절까지의 성경을 인용,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바벨탑이 단순히 탑일뿐만 아니라 본문에 나오는 바벨탑은 ‘성, 기술, […]

      지난 11일 (토) 오후 7:30 어빙중앙침례교회에서 (담임 김재우 목사) ‘김석균 목사 초청 찬양 집회’가 은혜와 감동속에 열렸다.   서울 문일고 국어 교사 츨신인 김석균 목사는 1981년 부터 가스펠을 작곡해 찬양사역을 함께하며 40여년간 ‘사랑의 종소리’, ‘내가 주를 처음 만났을 때’, ‘예수가 좋다오’, 예수 믿으세요’ 등 400 여 곡의 복음성가를 작곡하고 1만번 이상의 집회를 […]

  하나되어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하나로 교회에서 지난 일요일 (3일) 1일 선교 부흥회가 열렸다.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22년간 사역중인 최승암 선교사가 강사로 초빙되어 말씀을 전했다. 최승암 선교사는 창 20:1~7 을 본문으로 ‘아브라함과 하나님’ 이라는 제목으로 ‘가라’ 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해 본토, 친척을 떠난 아브라함과 이역만리 타향 미국에서 이민 생활을 하는 이민자인 우리의 삶을 대비시켜 말씀을 전했다. […]

    달라스 지역 목회자들을 위하여 미드웨스턴 침례 신학 대학원이 지난 17일 (금) 오전 10시 달라스 세미한교회(담임목사 최병락)에서 ‘변화의 코칭, 성령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공개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공개강좌에는 미드웨스턴 침례 신학 대학원의 교수이자 Go Thrive Coaching의 국제대표인 석정문 목사가 초청강사로 심도 있는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강좌에서는 미국 뿐 아니라 해외의 많은 한인교회와 목회자들을 통해 이미 […]

    The Bridge to Freedom 동행선교회의 창립예배가 지난 11일 (토) 오후 5시 달라스 우리교회에서 열렸다. 창립감사예배는 1부 예배, 2부 선교회 소개, 식사로 진행되었다. 달라스 교회협의회 회장 최병락 목사 (세미한 교회)는 사도행전 1:8 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하며 동행선교회의 중독 치료, 예방 사역에 달라스 지역 교회와 동행선교회가 함께 힘을 모아 사역을 감당하자고 당부했다. 동행선교회를 섬기고 있는 […]

화요 찬양예배의 케빈정 전도사 입니다. 전심으로 하나님께 찬양하며 예배드리기 사모하시는 분들 함께 모여 Heart of Worship 을 올려드리길 원합니다. 샬롬. ~^^

    달라스 우리 민족 서로돕기가 주최하는 제86차 평화통일과 북한 인권 및 구호 선교를 위한 기도회가 지난 5일(일) 오후 5:30 달라스 그린빌 애비뉴에 위치한 Gaston Christian Center에서 열렸다.   북한 동포들의 굶주림과 일상적인 어려움에 도움을 주기 위해 동포 사회와 미 주류 사회의 힘을 모아 1997년에 설립된 ‘달라스 우리 민족 서로돕기’는 지난 8년전부터 매달 첫번째 일요일 […]

  정성욱 교수 초청 말씀부흥회 … 1월 27일 (금) 부터 29일 (일) 3일간  큰 호응속에 열려 ​ 한우리교회 (담임목사 오인균) 에서 새해를 맞아 선교부흥회를 개최했다. 이번 선교부흥회에는 덴버 신학대학원 조직신학과 교수인 정성욱 목사가 초청강사로 나서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라는 주제에 맞춰 1월27일 금요일부터 3일간 6번의 집회가 있었다. 부흥회를 인도한 정성욱 교수는 세계 신학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조직신학자로                          […]

  지난 1월28일 토요일 오전 11시에 이웃사랑 선교회가 주최한 ‘설날 맞이 세배잔치’가 달라스 한인문화회관 아트 홀에서DFW 지역 120 여명의 어르신들 모시고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세배잔치는 1부 예배, 2부 세배하기 및 식사, 그리고 3부 노래자랑의 순서로 진행됐다. 방덕수 목사 (성산교회)는 창1:14~19 을 본문으로 ‘세월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방목사는 설교에서 “이역만리 타지에서 맞이하는 설날 […]

    한우리 교회에서 ‘아프리카 기니비사우 선교사 파송을 위한 사진 및 그림 바자회’가  열리고 있다. 한우리 교회는 현재 척박한 복음의 불모지 가운데 열심으로 선교하고 있는 30여명의 선교사들을 지원하고 있으며, 21개의 선교 단체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한우리교회는 2개의 나라를 집중적으로 선교하고 있는데, 여러 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는 아프리카 기니비사우, 그리고 중앙 아메리카에 위치한 도미니카 공화국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복음의 불모지인 아프리카 기니비사우의 작은 섬 ‘오랑고그란데’에 파송할 코트디부아르 현지인 선교사 ‘세데 이사야 조지엘’ 형제의 지원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힘 쓰고 있다.                                     한우리 교회는 1월 21일 (토) 부터 2월 11일 (토) 까지 3주 동안  ‘아프리카 기니비사우 선교사 파송을 위한 사진 및 그림 바자회’를 개최한다. 대부분의 사진 작품은 한국에서 활동중인 정현석 집사에 의한 것이며, 그 외에도 달라스에서 활동하는 준프로급의 사진 작가들의 작품도 전시되고 또한 열정과 정성으로는 프로 미술 작가에 견주어도 전혀 뒤쳐지지 않는 한우리교회 성도들의 개인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다. 정현석 집사는 한국 사진작가협회 정회원으로 워싱턴 국제 사진 공모전에 입선했으며 전국 사진 공모전에서 40회 이상 입상한 중견 작가이다. 정 작가는 한우리교회에 출석하고 있는 자녀의 부친으로 교회의 좋은 취지에 뜻을 같이해 재능기부를 결심했다. 한우리 교회 민두식 선교 목사는 DKnet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수준 높은 작품들도 많이 있으니 많이들 오셔서 작품 구입을 통해 열악한 상황에 있는 아프리카 기니비사우에서 사역할 선교사를 후원하고 돕는 일에 동참해 달라”고 요청했다. 작품들은 월요일을 제외한 화요일부터 주일까지 판매 가능하며, 평일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게시되는 사진과 그림에 대한 일체의 수익금은 모두 아프리카 기니비사우 선교사 파송을 위한 헌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우리교회는 캐롤튼Josey Ln에 위치하며, 자세한 사항은 214-374-9634로 문의하면 된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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