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se, Plano 캠퍼스에 2천명 사원 일차로 이주시켜
Written by on November 9, 2017
Plano의
Legacy West에 대규모 오피스 캠퍼스를 짓고 있는 JPMorgan Chase가 일차로 2천명의 종업원을 새 단지에 이주시켰습니다.
지난 해, Chase는 121번 고속도로와 Dallas North Tollway에 30억 달러 규모의 Legacy West 대단위 복합 개발단지 입주를 위해 백만
sf. 부지에 3억여 달러를 들여 오피스 캠퍼스를 착공했습니다.
Chase의 글로벌 부동산 부문
책임자인 Don Perez 씨는 “작년 5월에 대망의 첫 삽을 뜬 후
힘든 공사를 진행해 온 16개월 만에 인력을 이주시키게 됐다”고 감회를 밝혔습니다.
아울러, 공사 마무리 단계에 있는 해당 캠퍼스는 대규모
3개 사무동에 최대 6천 5백명의 종업원들을
수용할 수 있도록 계획된 것이라고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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