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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wley ISD, $2 million 에 달하는 사기 피해 입어..

Written by on December 18, 2018

플로리다의 한 남성이 Crowley
ISD
를 상대로 사기행각을 벌여 200만 달러에 가까운 피해를 입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Donald Conkright라는 남성은 이달초 남부 플로리다에서 텔레뱅킹을 이용한 금융사기로 체포 기소됐습니다.

법원 기록에 따르면 Crowley
ISD
는 지난10월 교육구의 정규 건설업자 중 하나인 Steele
& Freeman
으로부터 온 것으로 보이는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해당 메일엔 회사의 회계사 중 한명의 이름이 들어있었으며, 송금 지불을 위한 은행 정보를 갱신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에 Crowley
ISD
는 해당 메일이 합법적이라고 생각해  Steele & Freeman으로부터 실제 송장을 받은 후 새로운 은행 계좌로 지불을 시작했습니다.

Crowley ISD는 지난달 13일과 14일에 걸쳐 52만달러와 140만 달러를 보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그러나 해당 계좌는 Conkrigh가 사기 행각을 위해 만든 허위 계좌였으며 그는 해당 계좌에서 약 190만 달러를 인출해 고급 시계와 차량을 구입하는데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Crowley
ISD
의 교육감 Michael
McFarland
는 성명을 통해 수사관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용의자를 법정에  세우고 그가 훔친 돈을 되찾기 위해 관계 당국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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