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track

Title

Artist

DACA 드리머, 취업 비자와 영주권 취득 길 열린다

Written by on June 19, 2024

불법체류 청소년들인 DACA 드리머들이 미국 재입국금지를 미국서 미리 면제받은 후에 미국밖에서 H-1B 등 취업비자를 손쉽게 받고 미국서 영주권, 시민권까지 취득할 길이 열리고 있습니다. 

바이든 행정부가 밀입국 시민권자 배우자 구제와 함께 단행한 다카 드리머 구제조치가 시행되면 한인  4만명을 포함한 다카 드리머들 170만여명이 획기적인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바이든 행정부는 밀입국후 미국시민권자와 결혼한 배우자 50만명에게 미국서 영주권을 받을 길을 열어 준 것과는 별도로 DACA 드리머들 170만여명에게도 재입국 금지를 미국에서 미리 면제받은 후에 미국밖 에서 H-1B 등 취업비자를 신속히 승인받고 재입국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조치를 취했습니다. 

MPI(이민정책연구소)는 현재 다카 수혜자 53만명과 유자격자 116만명을 포함해 170만 여명이 혜택을 받게 된다고 추산했습니다. 

국무부와 국토안보부가 공동 시행할 새 다카 드리머 지원안에 따르면 드리머들은 앞으로 미국안에서 재입국 금지 면제를 승인까지 받은 후에 미국을 떠나게 됩니다.

이번 조치로 미국서 재입국 금지 면제 신청을 승인 받았음을 미리 확인하고 미국을 떠나 예약된 날짜에 출신국 또는 제3국에서 H-1B 등 취업비자를 신속하고 확실하게 받고 재입국할 수 있게 됩니다.

나아가 합법 취업비자로 전환되기 때문에 영주권과 시민권까지 취득할 수 있게 됩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urrent track

Title

Art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