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CA 수혜자들의 권리를 알리기 위한 모임 열려..
Written by on July 23, 2019
서류 미비자 청년 추방 유예 프로그램, DACA 수혜자들의
권리를 알리기 위한 모임이 어제 오후 4시 달라스 한국 여성회실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엔 미주한인봉사 교육단체 협의회(NAKASEC, 나카섹)의 코디렉터인 Becky
Belcare씨와 사회운동가 김정우씨가 참석했습니다.
김정우씨는
텍사스는 캘리포니아에 이어 2번째로 다카 수혜자가 많은 주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오는 11월 연방대법원에서 다카에 관한 논쟁이 시작된다며, 앞서 수혜자들에게 다카 갱신에 대해 알리고, 최근 강화된 불체자 체포 단속에 대한 대처법을
알리기 위해 달라스를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정우씨입니다.
#. 김정우 INT
한편 어제 행사엔 달라스 여성회 회원 및 다카 관련 한인 입양아들 다수도 함께 참석했으며, 네트워킹과 함께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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