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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ota 파이프라인 개발사업, 완공 이후에도 난관 봉착

Written by on August 16, 2017

 

작년 착공 당시,
환경 오염과 북미 원주민 문화 유적지 훼손 등을 이유로 전국적인 공분을 산 Dakota Access
pipeline 개발사업과 그 주관 업체가 지난 4월 해당 사업 완공 이후에도 여러
가지 난관에 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기업 친화적인
Donald Trump 행정부의 가벼운 규제 정책으로 인해 해당 개발사업을 반대하는 연예계 인사들이 연대 행동에 나섬으로써
주관 업체인
Dallas 기반 대기업 Energy Transfer Partners가 난감한 입장에 몰린 바 있습니다.

현재,
억만장자이며 7 1000 마일의 파이프라인
소유주인
Kelcy Warren 해당 기업 사장이 그 모든 혼란 속에서 벗어나기 위해 애를 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하지만,
오일 유출과 기타 환경적 문제 발생 후, 해당 기업의 일부 대규모 프로젝트가 여전히
주와 연방 당국의 규제에 묶여 있는가 하면
, Trump 대통령이 파이프라인 철강 자재를 국산으로 대체할 것을
피력하는 등 난제가 앞을 가로 막고 있는 상황입니다
.

더욱이,
오일 운송 영업을 시작한 North Dakota에서 Illinois에 이르는 1172마일의 Dakota Access pipeline 사업에 대한 법정 소송까지 다시 시작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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