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llas 남성, 주가 조작 공모로 실형 위기
Written by on March 1, 2017
Dallas 출신 남성이 거액의 주가 조작
사기 공모 혐의로 실형을 받을 위기에 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전 주식 브로커 Herschel Knippa가
1억 3100만 달러의 주가 조작 사기와 관련해 “가치를 상실한” 주식을 주식 투자자들과
TV 시청자들에게 광고 판매한 혐의로 유죄를 선고 받았다고 New York City 검찰이 밝혔습니다.
이 사기극은 2009년부터 2015년까지 지속됐으며, LED 전구 유통업체인 ForceField Energy의 주가와 주식량을 인위적으로 통제했습니다.
Knippa는 주식 투자 설명회와
TV 방송에서 해당 주식을 강매하는 역할을 해 그 대가로 뇌물을 받았으며, 이에
5년 징역형과 피해 보상 및 벌금형을 받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사기 공모자들이 차명폰을 이용해 연락하고 암호화된 문자로 메시지도 주고 받으며 주가를 조작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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