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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las 병원, 지혈처치법 훈련 실시…부상 사망 사고 막아

Written by on October 4, 2017

 

6백 명 정도의 사상자가 발생한
Las Vegas 총기 대참사를 기화로 응급 처치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Dallas Parkland Memorial Hospital에서 유사시 응급 처치를 이행할 수 있도록
시민
4천여 명을 훈련시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자동차 추돌
사고나 총기 사고에서 목숨이 위험할 정도로 부상을 입은 피해자는

3분 만에 과다 출혈로 사망할 수 있으며, 이러한 사망이 응급 조치로 막을 수 있는
부상 사망 사고의 가장 흔한 경우로 알려져 있습니다
.

중상 사고 시, 911 신고 후 응급구조원이 사고 현장에 도착하기까지
보통
5분에서 8분 정도 걸리기 때문에 사고 주변인의 빠른 응급 조치가
중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

하지만, 즉각적인 응급 조치가 필요한 목숨이 경각에 달린 과다
출혈 상황에서 가장 빨리 응급 조치를 할 수 있는 주변인은 훈련된 의료 전문가도 응급구조원도 아닌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이런 이유로, 현장 응급 처치의 중요성을 인식한
Parkland 병원이 모든 사람들이 지혈 처치법 훈련을 통해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해당 처치법은
단 몇 분만에 익힐 수 있으며
, 일분 일초가 급한 유사시 한 생명을 구하는 엄청난 일을 가능하게 합니다.

지난 1일 발생한 Las Vegas 총기 대 참사 현장에서도 맨 처음 부상자를 돕고 상처를 처치한 이들이 사고 현장에 있던 주변인이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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