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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las 성 매매업 성행 고질화…근본적 단속 대책 요구 커져

Written by on July 26, 2018

 

 

 

 

[앵커]    

Harry Hines의 상가 지역에서 매춘 행태들이 기승을
부려 지역주민과 상가 주민들의 원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이에 단기식 성과 위주 단속이 아닌 근본적이고 집중적인 성 매매 근절 단속의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

권선택 기자입니다.

 

[기자]

Harry Hines Boulevard에 발달한 상가
지역에서 매춘 행태들이 기승을 부려 상가 주민들의 원성이 높아지자
, Dallas 경찰국이 지난 몇 주에 걸쳐
성 매매 집중 단속을 강화했습니다
.

이에 Dallas 경찰은 성 매매와 관련해
70건 정도의 체포 성과를 내고 약 150건의 법원출두 명령장을 발부한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그러나 해당 상업 지역에서 성 매매가 수그러들지 않고 버젓이 성행하고 있어 고질적인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

상가 주민들은 Dallas 경찰국이 사회악 단속 전담팀을 해체한 작년
11월 이후 성매매가 부쩍 늘었다고 주장하며 경찰의 성매매 전담팀 폐지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Jennifer Staubach 시 의원도 지난 달,
관계 기관의 부족한 관심이 성 매매 증가를 부추겼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Renee Hall Dallas 경찰 국장은 마약 전담반과
순찰팀들이 성 매매 단속을 위해 협조하고 있다고 해명하며
, 올 후반기에 사회악 단속 전담팀이 다시 운영될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

달라스 DKnet 뉴스 권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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