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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las 시 성매매업 포주 여성, 유죄 선고 받아

Written by on July 11, 2017

 

마사지 업소
간판을 내 걸고 성매매업소를 운영한 혐의로 기소된
Lewisville
여성이 어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예순 네 살의 Connie Moser Doll
House라는 성매매업소의 소유주이자 운영자로서 2012 6 1일부터 2015 3 1일 사이 Stemmons Corridor
Sharp Street에 위치한 해당 업소를 수금과 피고용인들 관리를 위해 자주 찾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Moser는 또한,
고객을 상대로 성적 행위를 하는 여성들을 고용했으며, 일반 관리 직원들은 “전신
마사지”를 받을 고객 유치를 명목상 이유로 내세워
Backpage.com이라는 성매매 웹사이트에 광고를 낸
뒤 실제로 성매수 고객을 끌어 들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작년 8, Moser Dallas 서북부 지역 성매매 집중 단속 중, Doll House를 포함한 8개 성매매업소의 14명의 여성과 함께 체포됐으며,
자택과 은행 계좌에 은닉된 총 49만 달러의 돈과 2015년산 Lexus 자동차도 압수당했습니다.

어제 재판에서 Moser는 갈취 행각을 위해 주 경계를 넘는 상업
시설 이용 혐의
1건과 중범죄 은닉 혐의 1건에 대해 유죄를 선고 받았습니다.

작년 여름 단속된
성매매업소들은
Walnut Hill Lane 주변에 모여 있는
Number 1 Spa Green Spa, Home Town Spa 그리고
Dupond Studio 7 Star Spa 5곳을 비롯해
Northwest Highway Empire Spa Gold
One Spa 2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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