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llas, 애완동물 입양 수수료 면제 시행 나서
Written by on November 16, 2017
Dallas 동물 보호 서비스가 일부 보호소 정화 작업
지원에 쓰이는 애완 동물 입양 수수료를 면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입양 수수료 면제 대상 동물은 이미 난소가 제거됐거나
중성화 수술을 한 동물들을 비롯 6세 이상이거나 몸무게가
30 파운드가 넘는 동물들이 해당됩니다.
이같은 조건에 해당되는
200여 마리의 동물들이 입양 대기 상태에 있으며, 그 외 많은 애완 동물들이 예비
입양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Westmoreland Road의 DAS
입양 센터와 Coit Road의 PetSmart Everyday 입양 센터 이용을 통해 애완동물 입양 수수료를 면제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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