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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las 오일 개스업체 대표, 횡령 사기로 기소돼

Written by on June 22, 2018

 

 

Dallas의 한 오일 개스 업체 대표가 돈세탁과 횡령
사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Frack Master”라고 자처해온 마흔 한 살의
Christopher Faulkner가 약 8000만 달러의 투자금 사기 행각으로
고발된 뒤
Dallas 법원의 재판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방 검찰 조사에 의하면, 오일 개스 토론을 위해 TV쇼에 출연할 정도로 널리 알려진 인물인 Faulkner가 이번 주 월요일, 오일 개스 산업 관련 투자 사기 혐의로 LA 국제공항에서 체포됐습니다.

화려한 사생활을 포기하지 못한 Faulkner는 텍사스에 설립한 여러 개의 오일 개스
회사들에 투입된 투자자들의 돈을 횡령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

연방 검찰은 Faulkner가 유죄 판결을 받을 경우,
최종 선고에서 35년 징역형과 75만 달러의
벌금형에 처해질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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