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llas County, 독감 태스크포스 등 적극 대응 나서
Written by on February 7, 2018
독감 기세가
꺾이지 않고 사망자가 느는 가운데
Dallas County 보건국이 독감 퇴치를 위한 태스크 포스 구성에 나섰습니다.
올 겨울
들어 현재까지 Dallas County에서 발생한 독감 사망자는 54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어제 해당 County commissioners에 대한
보고에서 이같이 밝힌 Ganesh Shivaramaiyer 보건국장 대행은 또 독감 관련 사망자가 전국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도 말했습니다.
특히 해당 County에서 남부 지역 주민들의 중환자실
입원 사례가 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처럼 심각해지는
독감 상황에 Dallas County 보건국이 남부 지역 등 해당 County에 성행하는 독감 퇴치를 위해 태스크 포스팀을 구성했습니다.
해당 보건국은
태스크 포스팀이 독감 유행 상황 대응을 조정하도록 한 조치 말고도, 아동 병원에서 성인 독감 백신 접종을 시행하게 하고 더 많은 시민들이 백신 접종을
받도록 도심 외곽에 이동 병원을 운영하는 등 적극적인 독감 대응 계획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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