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track

Title

Artist

Denton 시민단체, 남부 연합 동상 이전 고려 촉구

Written by on August 23, 2017

Denton County의 한 시민운동단체가 남부 연합
기념비 이전 문제를 숙고해 줄 것을 해당
County 지역 인사들에게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 단체의 일원인
Willie Hudspeth 씨는 지난 17년 동안 매주 화요일,
Denton County Commissioners Court 앞에서 해당 법원 근처에 세워져 있는 남부 연합 동상의 이전을
요구해 왔습니다
.

어제는 다른 단체 구성원들과 함께 남부 연합 동상 철거
문제를 다음 회의의 주요 현안으로 다뤄줄 것을 해당 법원에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Hudspeth 씨가 속한 단체는 기념비를 이전하거나
지역사회 다양성 제고를 위해 다른 기념비를 추가로 세우는 것을 해당 법원이 고려해 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

Denton County Commissioners가 이러한
요구들을 받아들여 실행에 옮기지는 않았지만
, 해당 단체의 노력을 감안해 남부 연합 동상 이전 문제를 들여다
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그 결과,
해당 County Commissioners는 문제의 동상이 세워져 있는 곳은 역사적
장소로써 사적지 보호 규정에 의해 자신들이 기념비를 추가로 세우거나 철거할 근거가 없다는 해명을 내놨습니다
.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urrent track

Title

Art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