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W 가뭄 상황 호전돼…일부 지역은 여전히 심각
Written by on August 17, 2018
이번 주까지 지난 2주간에 걸쳐 내린 비로 북텍사스의 심각한 가뭄 상황이
호전된 기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상청의 최신 가뭄 상황 설명에 따르면, DFW 전 지역이 중간 정도에서 심각한 정도의 가뭄
상태에 있는 것으로 조사됐지만, 최근 약 2주간에 걸쳐
DFW 전역에 내린 비로 극심한 수준의 가문 상황이 개선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Interstate 35 서쪽 지역과
Sulpur Springs 그리고 동부 텍사스에 이르는 지역들이 아직도 심각한 가뭄 수준을 보이고 있어 모든 지역이 호전된
것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북텍사스의 극심한 가뭄 상황이 대체로 나아짐에 따라
일부 지역에서 옥외 소각 금지령인 Burn Bans가 해제된 반면, Dallas와 Tarrant County를 포함한 많은 지역들은 여전히 해당 금지령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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