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W 고온 속 야외 활동 자제 당부돼
Written by on June 19, 2017
Father`s Day를 맞아
많은 시민들이 야외 나들이에 나선 어제 북텍사스의 대부분 지역 기온이 90도까지 치솟아 보건 기관이 폭염
야외 활동 자제를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비영리 보건
시스템 MedStar가 지난 주 목요일에서 토요일 사이
Fort Worth 지역에서 21건의 고온 관련 응급 사례가 신고됐다고 밝히며 가능한
한 야외 활동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해당 기관 운영
관계자는 야외 활동이 불가피할 경우엔 외출 전 미리 물을 충분히 마시고 활동 시 마실 물도 준비해 가야 할 뿐만 아니라 옷을 가볍게 입고 야외
활동 시간을 최소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온열 질환의
대표인 일사병에 결리면 피로와 탈진, 두통 증상이 나타나며, 이 같은 증상들이 감지될 때는 냉방 시설이 있는 장소로 옮기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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