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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W 등 전국 주택 가격, 소득 수준 상회…주택구입능력 간격도 커져

Written by on August 20, 2019

 

〔앵커〕

DFW 등 미 전역 대부분의 부동산 시장의 주택 가격이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며 예비 주택 구입자들의 소득 수준을 상회함에 따라 주택구입능력
간격도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권선택 기자입니다.

 

<기자>

소득과 평균 주택 가격을
비교한 주택 지수에 따르면
, 미 전역의 주택구입능력 격차가 91%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애나 드시몬(Anna
DeSimone) 모기지 대출 전문가는 가계 소득이 따라잡을 수 없을 정도로 전국 주택 시장의 가격이 빠르게 상승함으로써
잠재적 소비자들이 주택을 구입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 한 예로 DFW의 평균 주택 가격이 27 5000달러인
경우
, 20%의 계약금과 유리한 이자율로 대출을 받아 해당 주택을 사더라도 주택 구입자의 소득 수준이 연간
7 4000달러가 돼야 가능하다고 드시몬 전문가가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실제 DFW 지역의 중간 소득 수준은 해당 예상 소득 수준에 못 미치는
6 7000여달러 정도입니다

한편 구입 가능한 신규 주택과 기존 주택의 부족한 공급 상황은 텍사스를 비롯한 전국적인 문제이며, 특히 캘리포니아(California)와 사우스웨스트(Southwest)
지역이 공급난이 더 심각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권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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