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W 온라인 주택 시장 방문 쇼퍼의 26%, 타 지역 주민들로 조사돼
Written by on January 31, 2020
〔앵커〕
DFW 온라인 주택 거래 시장의 쇼퍼 4명 중 1명이 타 지역
주민들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소피아 씽 기자입니다.
<기자>
부동산거래조사업체 질로우(Zillow)가 최근 발표한 전미 온라인 주택 거래 동향 분석에 따르면, 북텍사스(North
Texas) 지역 주택 웹사이트를 방문하는 쇼퍼들의 26% 정도가 타 지역 소비자들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타 지역 주민들은 주로 LA와 휴스턴(Houston) 그리고
어스틴(Austin) 지역민들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DFW 지역민으로 해당 지역 온라인 주택 시장을 이용하는 쇼퍼들은 56%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DFW 지역민들이 가장 많이 방문한 타 지역
온라인 주택 시장은 오클라호마 시티(Oklahoma City)와 털사(Tulsa) 그리고 휴스턴(Houston) 3곳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반면 타 지역 온라인 쇼퍼들로부터 가장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지역은 샌 안토니오(San Antonio)가 55%로 가장 높았습니다.
한편 텍사스 중개인협회의 최근 보고에 따르면, DFW 지역으로 매년 20만여명의 타 주 주민들이 이주해 오고 있으며, 이들 대부분이 캘리포니아(California)와 플로리다(Florida), 루이지애나(Louisiana), 오클라호마(Oklahoma) 그리고 뉴욕(New York) 출신들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소피아 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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