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W 지붕 보수업체 업주 사기 혐의로 기소돼
Written by on June 21, 2017
북텍사스의 한
지붕 보수 업체 업주가 고객과의 약속을 어기고 선수금만 챙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지난 주 목요일
체포된 서른 일곱 살의 Metroplex Roof and Fence 운영자 Charles Fairchild가 보수공사를 아예 시작하지 않거나 완료하지 않은 채
3만 달러에서 15만 달러에 이르는 선수금만 갈취했다는 여러 건의 혐의로 대배심
재판을 통해 기소됐습니다.
Fairchild의 혐의는
Corinth 경찰을 비롯 Carrollton과 Denton 경찰이 비슷한 항의 신고들을 토대로 수사해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Fairchild로부터 사기
피해를 당한 Corinth나 Shady Shores의 주민들에게 적극적인
경찰 신고가 당부된 가운데, 작년에 Brenda Abdalla라는 여성도
집 보수를 의뢰한 후 핑계를 대며 연락을 끊은 Fairchild에게 4천 달러의 선수금만 갈취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etter Business Bureau 웹사이트에 의하면, Metroplex Roof에 대한 영업 허가는 취소된 것으로 확인됐으며,
기소 결정 뒤 Denton County 교도소에 수감된
Fairchild는 현재 보석금을 내고 풀려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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