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quifax, 1억 4300만명 소비자 개인정보 해킹 사실 밝혀
Written by on September 8, 2017
신용평가기관
Equifax가 3개월간에 걸친 자사에 대한 사이버 보안 해킹 사건으로 내국인
1억 4300만 명이 개인정보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격으로 소비자들의 이름과 사회보장번호,
생년월일, 주소 그리고 운전면허정보가 유출됐으며, 20만 명 이상의 소비자들은 신용카드 번호도 해킹 당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주식 거래 몇 시간 만에
Equifax의 주가가 5% 이상 하락했습니다.
Equifax의 Richard Smith
최고경영자는 “당사의 존재 가치와 임무 수행에 타격을 준 이번 사건은 매우 유감스러운 일로써, 이로 인한 우려와 문제에 대해 소비자와 거래 업체에 사과를 드린다”고 성명을 통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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