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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d A Hero, 북텍사스 초동대응요원 위한 사랑의 식사 제공

Written by on December 26, 2022

초동대응요원
지원 단체
Feed A Hero가 크리스마스에도 일하는 북텍사스 초동대응요원 수백 명을 위해 식사를 제공했습니다. 

이 단체의
임무는 크리스마스에 가족들과 함께 하지 못하고 주민들을 위해 근무하는 경찰관과 소방관 그리고 기타 초동대응요원들이 크리스마스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

Feed A Hero는 포트 워스와 록월 그리고 디소토에 이르는 9개 카운티 지역을 무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단체의
창립자 짐 시얼스
(Jim Searles)는 상자 안에는 행복이 들어 있다고 말했습니다.

실제 이
단체가 초동대응요원들에게 제공하는 상자 안에는 북텍사스 전역의
300명의 경찰관과 소방관 그리고 EMS 스테이션들에
배달하기 위해 준비된 브리스킷과 소시지 그리고 다양한 부식이 들어 있습니다
.

시얼스는
매년 일하기 힘든 날에 근무하는 수천 명의 초동대응요원들을 찾아내 식사를 대접하고 있으며 더 나은 바비큐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시얼스는
십 년 가까이 이 같은 식사 배달을 조직해 왔지만 올해는 이 전통이 하마터면 제대로 지켜지지 못할 뻔했습니다
.

그는 냉장
시설이 갖춰진 트레일러를 찾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밝히면서 감사하게도 마지막 순간에 트럭 한 대를 찾아 냈다고 말했습니다
.

바비큐 음식
상자는 크리스마스 이브에 포장이 되어 자원봉사자의 트렁크에 보관됐습니다
.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로버트 루드왈트
(Robert Rudwaldt)는 프리스코 경찰국과 머스큇 경찰국 그리고 리차드슨 소방국에서 근무하는 가족들이 있습니다.

그는 사랑과
존중은 보답으로 다시 되돌아 온다고 강조했습니다
.

이것은 미셀
칼데론
(Michelle Calderon)이 매년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는 이유입니다.

올해 크리스마스에 Feed a Hero 활동에는
40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등록을 해 이들의 식사 대접 서비스를 받는 남녀 초동대응요원들의 희생이 더 강조됐습니다.

덴튼의 한
가족은 거주지 소방국에 찾아가 직접 식사를 전달하고 따뜻한 격려의 포옹도 잊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Feed A Hero는 창립자의 아들이 덴튼의 소방관 6명을 위해 식사를 대접하기를 원했을 때인
2013년에 시작됐습니다.

그 이후
식사 대접이 수백 개의 기관들로 확대됐습니다
.

내년에는
초동대응요원들을 위해 프라임 립 스테이크를 식단에 포함시킬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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