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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MA, DFW 토네이도 피해 지역 공적 부조 지원 위한 피해 수준 평가 시작

Written by on October 29, 2019

 

연방 비상관리기구 FEMA가 지난 주 10개의 토네이도 기습을 받아 막대한 피해를 입은 북텍사스(North Texas) 지역 피해 주민
재난 구호 지원을 위한 첫 걸음으로 공식적인 피해 수준 평가를 시작했습니다
.
 

FEMA는 피해 수준 평가를 위해 전담팀을 구성했으며, 어제(28) 갈란드(Garland) 지역을 시작으로 내일은 리차드슨
그리고 모레 수요일엔 달라스 지역을 실사할 예정입니다
.

해당 연방
기구의 피해 지역 실사는 연방 정부 공적 부조 프로그램을 통해 재난 구호 지원을 하기 위한 예비 피해 평가 성격의 행보입니다
.

피해 수준
평가 전담팀은 이번에 토네이도 피해를 입은 달라스 카운티와 텍사스 주 정부가 피해 지역 공적 부조 지원을 위한 연방 재난 선포의 근거가 되는 조건들을
충족하고 있는지를 결정하게 됩니다
.

이에 연방
재난 선포가 이뤄지면 공적 부조가 배상 프로그램으로 작동해 주와 로컬 정부 그리고 비영리단체들의 피해 지역 잔해 철거 비용과 훼손 및 파괴된 인프라
보수 지원금 그리고 피해 지역민 생활과 재산 보호를 위한 비상 보호 조치 보조 지원금이 토네이도 피해 지역에 지원될 것입니다
.

이처럼, 공적 부조 프로그램은 개개인에게 직접 지원되는
개인 부조 프로그램과 다릅니다
.

한편, 이번 토네이도 강타로 연방 정부의 공적
부조를 받게 될 피해 지역은
EF-2 3의 강도로 가장 심각한 피해를
입은 달라스와 리차드슨
, 갈란드를 비롯, EF-0강도의 토네이도 피해를
입은 앨런
(allen)과 페리스(Ferris), 코프만 카운티(Kaufman
County), 윌리스 포인트(Willis Point) 그리고
EF-1 강도의 피해를 입은 코프만 카운티 일부 지역과 미들로디언(Midlothian), 롤릿(Rowlett), 록월(Rockwall) 등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텍사스 보험위원회(Insurance Council of Texas) 조사에 따르면, 지난 주 발생한 토네이도 기습에 따른 피해가 20억달러 정도인 것으로 추산된 가운데 텍사스 역사상 최대의 토네이도 피해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해당 피해
규모는 상공업 부문 피해 수준이 더해지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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