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sco와 Dallas, Amazon 제2본사 유치 적극적
Written by on September 25, 2017
Amazon 제
2 본사를 유치하기 위한 Frisco와 Dallas 시의 노력이 적극적으로 펼쳐지고 있습니다.
최근 Frisco 시는 온라인 동영상 공유서비스
YouTube를 통해 Amazon 제 2본사
유치를 위한 시 소개 비디오를 공개했습니다.
해당 비디오에
직접 출연한 Jeff Cheney Frisco 시장은
Frisco가 Amazon 제 2본사 최적지인
이유를 여러 가지를 들어 설명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Frisco가 Dallas
Cowboys와의 협력 등 민관 합작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내는 면에 있어 탁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Cheney 시장은
Frisco가 자녀를 키우고 사업을 시작할만한 국내 최고의 도시들 중 한 곳으로 폭넓게 알려져 있다고도 자랑했습니다.
또, Cowboys 구단주 Jerry
Jones회장이 “독감처럼 Frisco의 매력에 빠졌다”고 말하는 장면과 함께
Jones 회장과 FC Dallas의 Dan Hunt 회장이 직접 깜짝 출현한 장면도 해당 비디오에 소개됐습니다.
한편, Mike Rawlings Dallas 시장은 지난
토요일, Amazon이 Dallas에 제 2본사 설립을 결정한다면 시 차원에서 당연히 인센티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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