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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land, 맨홀 파손으로 오물 유출 대란 발생, 인근 creek 유입으로 오염 우려

Written by on March 21, 2019

 

Garland에서 작업 중 발생한 맨홀 파손으로
하수도 오물이 대량 유출되면서 인근 하천으로 흘러 드는 사태가 발생해 심각한 수질 오염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 

이번 주 화요일 오전 11 30분경, North Garland Avenue Arapaho Road 인근에서 공사 중에 맨홀이 파손돼 엄청난 양의 오물이 지상으로 쏟아져 나온 사고가 발생했다고 Garland
Water Utilities가 밝혔습니다.

또한 문제의 맨홀을 통해 분당
20 갤런의 오물이 계속 흘러 나와 인근의 Spring Creek으로 흘러 든 가운데
오물이 해당
creek에서 10마일 하류 지점의 수원지인 Ray
Hubbard 호수까지 오염시킬 것으로 우려됩니다.

오물 유출 사태는 당일 밤 9 30분경 겨우 해결됐으나 10시간에 걸쳐 유출되는 동안 얼마나 많은 양의 오물이 인근 하천으로
유입됐을 것인지는 파악이 안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한편, Garland Water Utilities는 유출된 오물이나 오염된 토양을 접촉한 경우 몸을 깨끗이 씻고 착용한 옷도 세탁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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