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wlife, Grand Prairie에 마리화나 관련 시설 가동
Written by on January 30, 2018
아직 마리화나
사용을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는 텍사스에서, 실내 재배용 식물 공급업체 Growlife가 이번 주 Grand Prairie에 마리화나 관련 제조 시설을 가동했습니다.
25만 sf. 규모의 해당 시설에서 마리화나 실내 재배 기술을 연구 개발할 뿐만 아니라 바닥 타일재도
제조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eattle 인근을 기반으로 하는 해당 기업은 Grand Prairie 제조 시설 운영을
4명의 인력으로 시작했으며 향후 18개월에 걸쳐 인력을 50명으로 증원할 계획인 것으로 해당 기업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미 전역에서
마리화나 실내 재배 열풍이 불기를 기대하는
Growlife는 화분과 조명 그리고 영양토 같은 제품 수요 증가를 잘 활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Growlife 관계자는 마리화나 재배 열풍이 현실로 나타난다면 gold rush 시절 곡괭이와 삽이 날개 돋친 듯 팔리던 현상과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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