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vey 후폭풍 계속해서 증가…소셜미디어로 수재민 구조에 큰 역할
Written by on August 29, 2017
미국을 강타한 초강력 허리케인 Harvey가 초래한 피해가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다만
2005년 1200명이 숨진 허리케인 Katrina 때와 달리 페이스북,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가 주민 구조에 큰 역할을 하면서 인명 피해가 현격히
줄었습니다.
Fox News는 오늘, 지난 일요일 아침 Houston 경찰 Steve Perez 가 불어난 도로의 물에 차량이 잠기면서 익사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하비로 인한 사망자가 모두 15명으로 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또한 Houston에선 일가족 6명이 탄 승합차가 불어난 물에 휩쓸려 모두 숨졌다고 전했습니다.
현지 당국은 더 많은 ‘물 폭탄’이 예고된 상황에서 구조작업이
진행될수록 사상자 수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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