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uston 10세 소년, 회전식 건조기에서 감전사 당해
Written by on May 1, 2018
지난 주 금요일, Houston에서 열 살 된 소년이 숨바꼭질 중에
회전식 건조기 안에서 감전사를 당해 안타까움을 사고 있습니다.
경찰은 수사 초기, 해당 소년이 아파트 단지 내 세탁실에 설비된 건조기에
숨어 든 후 질식사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그러나 어제 Harris County 검시소가 소년의 사망 원인을
감전사로 최종 확인했습니다.
수사 당국은 초등학교 3학년인 Fernando
Hernandez로 알려진 소년이 의식을 잃고 건조기 안에 있는 것을 함께 숨바꼭질하던 친구들이 발견했다고 지역 대표
언론에 밝혔습니다.
한편, 작년 12월,
연방 소비재 안전위원회가 회전식 건조기와 관련된 다수의 어린이 질식 사고 발생에 대해 경고성 공지를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러나 Hernandez의 경우와 같은 회전식 건조기로 인한
감전사는 매우 드문 일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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