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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전체 1순위 출신’ 전 텍사스 투수 맷 부시, 교통사고로 체포…음주·마약 복용 의심

Written by on October 8, 2024

MLB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출신 전직 텍사스 레인저스
투수 부시가 교통경찰의 정지 명령을 무시하고 도주하다 교통사고를 냈습니다.


뉴욕 포스트는
오늘
(8) “전 텍사스 구단
투수였던 맷 부시가 지난
5일 자신의 차량을 몰고 가다 교통경찰의 정지명령을 무시하고 달아나던 과정에서 다수의
차량과 충돌한 뒤 현장에서 체포돼 구금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텍사스주 교통경찰은 부시의 차량이 불규칙하게 운전하는 것을 발견하고 해당차량을 정지시키려고 했지만 부시는 이를 거부하고 과속으로 도주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멀리 달아나지 못한 채 인근 교차로에서 간신호등을 무시하고 지나가려다 다수의 차량과 추돌사고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는 사고 후에도 차량을 버리고 도주하려다 인근에 있던 시민들과 몸싸움 끝에 잡혀 경찰에 인계됐습니다


부시가 추돌사고를 3대의 차량 운전자들은 다행히 부상은 당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에 체포된 부시는 음주 또는 마약을 복용한 것으로 의심됐지만 그는 이와 관련된 검사를 거부한 것은 물론 경찰의 사고조사에도 묵비권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결국 경찰은 음주운전검사와 관련된 영장을 발부 받아 부시의 혈액을 체취 한 검사실로 보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관계자에 따르면 부시는 현재 알링턴 시립교도소에 구금되어 있으며 보석금 3 5000달러가 책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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