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RA 행사 참석한 트럼프, “악의 존재, 무장해야 할 최고의 이유”
Written by on May 28, 2022
전미
총기협회(NRA) 연례 컨벤션 행사에
참가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총기 소유를 옹호했습니다.
어제(27일) 트럼프 전 대통령은 휴스턴에서 열린 NRA 행사에 참석해 “우리 세상이 악이 존재한다고 해서 법을 지키는 시민을 무장해제해야 할 이유는 아니“라며 “악의 존재는 시민들을 무장시켜야 할 이유“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좌파가 추진하는 다양한
총기 규제 정책은 발생한 공포를 막는 데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는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단결해야 한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이 나라 전역의 학교에서 전면적인 보안 개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미국이 수십억달러를 우크라이나에 보낼 수 있다면 “우리 아이들을
집에서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발언은 롭초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으로 미국 총기 규제에 대한 논쟁이 재점화된 지 사흘 만에 나온 것입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K NET Radio.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