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track

Title

Artist

PGA 투어 AT&T Byron Nelson 챔피언십 대회에서, 제임스 한 3위

Written by on May 22, 2017

 

Irving
Four Seasons  리조트 골프장에서 어제 일요일까지
나흘간에 거쳐 열린
PGA 투어 AT&T Byron Nelson 챔피언십 대회에서, Billy Horschel이 연장전에서 Jason Day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한국계 미국인인
제임스 한 선수는 마지막날
1오버파를 기록,
합계 11언더파 269타로 3위를, 대니 리와 안병훈 선수는 공동 5위를 기록했습니다.

제임스 한 선수는 3라운드 결과 합계 10언더파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에 올라 최종일 우승을 바라보는 가운데 경기에 임했지만, 긴장감과
부담감 때문에 샷이 흔들리면서 아쉽게
3위에 그치고 말았습니다.

그 외 한국계
선수로 강성훈이 공동
20위에 마이클 김과 좐 허
선수가 각각 공동
40위로 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urrent track

Title

Art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