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ckyards 전 경리, 백만여 달러 횡령죄로 15년형 선고 받아
Written by on April 19, 2019
Stockyards
Northside Rodeo의 전 경리 직원이 3년에 걸쳐 백만여 달러를 횡령한 혐의로 중형을 선고 받았다고 Tarrant
County 검찰이 밝혔습니다.
해당 직원은 D`ann Wagner라는 여성이며, 20만달러의 재물 절도 혐의를
인정한 후 15년의 징역형에 처해졌습니다.
검찰 조사에 따르면, Wagner는 Rodeo의 티켓 판매 웹사이트에 결제 서비스 PayPal 계정을 설치한 뒤 자신의 개인 정보를 해당 계정에 연결해 데빗 카드를 발급 받아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해당 데빗 카드로 2014년 1월에서 2017년 3월 사이 Payapl 계정에 들어온 만 1000여건의 티켓 값을 휴가와 도박, 고급 오토바이 구입 등 개인
용도 지출에 사용했습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K NET Radio.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