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관적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11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리는 이란과의 종전 협상에 대해 “매우 낙관적”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 NBC 인터뷰에서 “이란 지도자들은 공개 발언보다 협상 자리에서 훨씬 합리적”이라며, 주요 쟁점에 대해 상당 부분 동의가 이뤄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란은 이미 큰 타격을 입었으며, 합의하지 않을 경우 더 큰 고통을 겪게 될 것”이라며 기존의 강경 입장도 재확인했습니다. 앞서 미국과 이란은 지난 7일 2주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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