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영주권자
의사·간호사 행세하며 수수료 받고 신체검사 서류 허위 작성 LA 한인 커뮤니티에 파장을 일으키는 사건이 발생했다. 한국계 영주권자가 영주권 신청자들을 상대로 가짜 신체검사 서류를 만들어 판 혐의로 연방 당국에 체포됐다. 미 이민국(USCIS)은 지난 4월 10일 이스트 할리우드(East Hollywood) 거주 한국계 영주권자 고영주(59)씨를 비자 및 이민 서류 위조·부정 사용 혐의로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USCIS의 사기 탐지 조사가 직접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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