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
연방 하원에서 또다시 의원 사퇴가 발생하며 정치권의 윤리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민주당 소속 실라 처필러스-맥코믹 하원의원은 21일, 의회 윤리위원회의 징계 절차가 진행 중인 가운데 전격 사퇴했습니다. 맥코믹 의원은 선거자금법 위반 등 모두 25건의 비위 의혹으로 조사를 받아왔으며, 조만간 법원 재판도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 당시 지급된 재난구호 자금 약 500만 달러를 개인 용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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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하원에서 또다시 의원 사퇴가 발생하며 정치권의 윤리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민주당 소속 실라 처필러스-맥코믹 하원의원은 21일, 의회 윤리위원회의 징계 절차가 진행 중인 가운데 전격 사퇴했습니다. 맥코믹 의원은 선거자금법 위반 등 모두 25건의 비위 의혹으로 조사를 받아왔으며, 조만간 법원 재판도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 당시 지급된 재난구호 자금 약 500만 달러를 개인 용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