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miflu 복용 6세 소녀, 신경계 이상 부작용 겪어
Written by on January 15, 2018
북텍사스의
한 어린 소녀가 독감에 걸려 Tamiflu를 복용한 후 신경계 이상 부작용으로 매우 힘든 상황을 겪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해당 약
복용 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Allen에 사는 한 가족이 올해 여섯 살인 딸 아이가 독감에 걸린 뒤 인기 치료약인 Tamiflu를
복용한 후 생각조차 못한 종류의 부작용으로 매우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습니다.
피해 소녀는
독감 진행의 가속화를 돕는다는 이유로
Tamiflu를 먹는 많은 다른 사람들처럼 해당 약을 복용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복용
후 소녀에게서 나타난 해당 약의 부작용은 환각과 학교에서 도망치기 그리고 자해 등 믿기 힘든 놀라운 증상들이었습니다.
피해 소녀의
아버지는 “한 번은
딸 아이가 창틀에 올라서 뛰어 내리려는 것을, 마침 아이 방에 올라간 아내가 발견해 위험을 피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소녀가
겪은 이같은 Tamiflu 부작용에 대해, 의사들은 매우 드문 경우지만 해당 약으로 인해 정신병증을 포함한 신경계 이상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텍사스 Health Prosper의
Glenn Hardesty 박사는 “매우 드물게, 1% 미만 환자에게서 신경계 이상 부작용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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