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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rant County Tea Party, Patrick 부주지사에 남부연합 기념물 보존 로비

Written by on March 13, 2019

〔앵커〕 

북텍사스의 정치 이익단체들이 주 정부를 상대로 텍사스 전역에 남아 있는 남부연합
기념물 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로비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조민혜 기자입니다.

 

<기자>

이번 주 월요일, Dan Patrick 부 주지사가 North Richland
Hills를 방문해 Northeast 지역의 대표 이익집단인
Tarrant County Tea Party 그룹과 만남의 자리를 가졌습니다.

이날, Patrick 부주지사가 재산세 개혁과 교사 임금 인상 등 Texas에서 쟁점이 되고 있는 여려 현안들을 언급한 가운데, 해당 Tea Party 그룹은 많은 Texas 주민들이 주목하고 있는 남부연합 상징물에 대한 지지 입장을 적극적으로
피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한편, People with the Conservative
Response Team은 Texas 전역의 남부연합 기념물 보존을 지지하는 로비
활동을 이미 시작했으며
, North Texas Conservative PAC는
Northeast Tea Party에서 남부연합 상징물 지지를 요구하는 관련 정보지를 배포하기도 했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조민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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