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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as A&M 대학 커머스 캠퍼스 홈커밍 파티 총기난사, 20대 용의자 체포

Written by on October 29, 2019

 

〔앵커〕

지난 27일 자정께 발생한 Texas A&M 대학 커머스 캠퍼스 홈커밍 파티 총기난사 사건의 용의자로 20대 남성이 체포 기소됐습니다

소피아 씽 기자입니다.

 

<기자>

헌트
카운티
(Huny County)의 랜디 믹스(Randy Meeks) 쉐리프가, 어제 오후, 기자회견을 통해
2명이 사망하고 10여명이 부상을 입은 Texas A&M 대학 커머스 홈커밍 파티 총격 사건의 용의자로 스무 세 살의 브랜든 곤잘레스(Brandon Gonzales)가 살인 혐의로 체포 기소됐다고 밝혔습니다.

곤잘레스는
현재
100만달러의 보석금을 안고 수감됐습니다. 또한 구체적
범행 동기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곤잘레스의 단독 범행으로 파악됐습니다
.

한편
이번 해당 대학의 총기 난사 사건과 관련해
  사망 피해자는 둘 다 스물 세 살인 달라스(Dallas) 출신의 케빈 베리(Kevi
Berry Jr.)
와 알링턴(Arlington) 출신의 바이런 크래벤스(Byron
Cravens Jr.)
로 파티장 안에서 총격을 받고 쓰러졌으며, 12명으로 확인된
부상자 중에는 중상자
4명을 포함한 6명이 총상 피해를 입었습니다.
총격 사건 당시, 750명 정도의 사람들이 참석한 홈커밍 파티는 텍사스
A&M
대학 당국의 허가 없이 열렸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사건 당일 총격 용의자 곤잘레스가 건물 뒤편을 통해 파티장 안으로 들어가 처음에 누군가를 겨냥해 총을 발사한 뒤 마구
난사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소피아 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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