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xas Rangers, Karolyi 성적 학대 사건 수사
Written by on February 1, 2018
국가대표
여자 체조 선수를 탄생시키는 산실이라 할 수 있는 Karolyi Ranch 올림픽 체조 훈련 센터에서 오랫동안 지속돼온 성적 학대 사건을 Texas
Rangers가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당 사법
기관에 보낸 수사 지시 서한에서 Greg
Abbott 주지사는 긴 세월 150여명의 선수들을 성적 학대한 팀닥터
Larry Nassar에 대한 심리에서 피해 사실을 증언한 체조 선수들의 주장에 대해 “최근에 접한 가장 충격적인 사건”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어린 소녀들을
대상으로 한 끔찍한 일이 벌어진 Karolyi
Ranch는 유명 체조 코치 부부인 Bela Karolyi와
Marta Karolyi에 의해 설립된 후 최강의 올림픽 여자 체조팀 육성을 위해 미 체조계에 의해 활용돼 왔습니다.
그러나 일년
여전 한 체조선수가 캘리포니아에서 낸 소송에서 Bela와 Marta의 이름을 언급하면서
이들이 Nassar의 범행을 알고도 모른체했다는 주장이 제기되기 시작했습니다.
해당 소송에
의하면 두 부부 역시 훈련 센터에 상주하는 어린 선수들을 폭행했으며, 이런 사실을 당국에 신고하지 않는 조건으로 Nassar의 성적 학대 행각을 방치한 것으로 주장됐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밝힌 해당 소송 이후 여러 체조 선수들이 치료를 핑계로 밤에 숙소를 찾아가 어린 선수들을 성적으로 학대한 Nassar의 범행을 세상에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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