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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대통령 개인 변호사 영입에 대해 실수 인정한 AT&T

Written by on May 14, 2018

Trump 대통령의 개인 변호사인
Michael Cohen을 영입한 것에 대해 AT&T가 자사 직원들에게 큰
실수였다고 밝혔습니다

Dallas 기반의 세계적 통신 기업
AT&T Randall Stephenson 최고경영자가 지난 주 금요일, 전 직원 앞으로 보낸 이메일에서 해당 정치 자문 영입 결정이 실수였음을 솔직히
인정했습니다
.

또한, 문제를 일으킨 장본인이며 Donald
Trump 대통령의 오랜 개인 변호사인 Michael Cohen을 퇴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Stephenson 최고경영자는 “지난 며칠 동안,
본 기업의 이름이 좋지 않은 일로 세간의 주목을 받으면서 그 명성이 크게 훼손됐다”면서 “분명,
Cohen을 당사 정치 자문으로 영입한 것이 큰 실수였다”고 겸허히 인정했습니다.

아울러, AT&T는 위법을 저지르진 않았지만 Cohen을 영입하는 중대한 판단 실수를 했다”면서,
이는 Washington D.C. 검증팀의 명백한 실수이기에 자신에게 그 책임이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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