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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 교수 3인의 Campus Carry 반대 소송 기각돼

Written by on July 10, 2017

 

텍사스의 “Campus Carry”법이 대학의 토론 수업을 억제하는
“공포 효과”를 유발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해당 법에 이의를 제기한 텍사스 대학 교수
3인의 소송이 연방
법정에서 기각됐습니다
.

UT
Jennifer Lynn Glass 사회학과 교수를 비롯 영어과의 Lisa Moore 교수와 Mia Carter 교수는 해당 법이 발효된 작년 9월 이전인 지난 해 여름, 캠퍼스와 강의실 내 무기 소지를 허용한 해당 법의 부작용을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

소송에 참여한
교수들은 낙태와 성소수자 권익 등 감정적 주제들을 다룰 경우 강의실 총기 소지 허용이 자기 검열의 도구로 사용될 수 있으며
, 이는 학문적 토론을 방해하고 헌법이 보장한 언론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하지만, Austin 연방 법정의 Lee
Yeakel 판사는 지난 주 목요일 재판에서 “원고측이 제시한 증거가 해당 법의 공포 효과를 입증할 구체성을 충족하지
못한다”면서 기각 결정을 내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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