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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내년 미국 증시, 올해 같은 상승세 보기 어려울 듯“

Written by on December 27, 2021

 

내년 미 증시가 기준금리 인상의 영향으로 올해와 같은 상승세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됩니다.

  

월스트릿저널은 어제(26),
내년 증시 전망을 발간한 금융기관 13곳의 자료를 취합한 결과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가 내년 말에 4,940선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이는 지난 23일 종가보다 4.5% 오른 수준에 그친
것입니다
. S&P500 지수가 지난해 16% 오른 데 이어 올해
현재까지
26% 급등한 것과 비교하면 상승세가 둔화한 셈입니다


월스트릿
저널은 내년 증시 상승세의 발목을 잡는 주된 요인으로 연준의 긴축적 통화정책을 꼽았습니다


전문가들은 지난해
연준의 초저금리 통화정책 기조 덕분에 증시의 밸류에이션
(가치평가)
크게 오를 수 있었지만 앞으로 금리가 오르면 밸류에이션이 상승세가 제한되거나 오히려 내려갈 것으로 봤습니다
.  


앞서 연준은 이달 당초 내년 6월로 예정된 자산매입 축소(테이퍼링)의 종료 시점을
3월로 앞당기겠다고 밝히면서 기준금리 인상도 내년 봄부터 시작할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검사를 실시하고 14일 또는 음성 검사 결과를 받을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다만,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검사를 받지 않으나, 특정 환경에 한해서는 일부 예외가 적용됩니다. 또한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예방격리를 하지 않습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에 도착하는 백신 접종을 완전히 완료한 국제 여행객도 여전히 비행기 탑승 전 3일 내에 검사를 받아야 하며(또는 COVID-19에서 회복된 지 3개월이 지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문서 제시) 여행 후에도 여전히 3-5일 이내에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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