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J, Amazon 제 2본사 입지로 DFW 최고 평가 내놔
Written by on November 16, 2017
Wall Street Journal이
Amazon의 제 2본사 입지 조건에 DFW가 가장 부합한다는 분석을 내놨습니다.
지난 화요일에 발표된 해당 분석에 의하면,
유력한 후보지였던 Boston과 Washington D.C.를 비롯 11개 후보 지역을 제치고 DFW 지역이 최적지로
평가됐습니다.
Wall Street Journal이
DFW 지역에 후한 점수를 준 이유는 텍사스 주의 부족한 소득세와 DFW의 낮은
생활비 그리고 풍부한 기술 인력을 가장 큰 강점으로 주목했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Wall Street Journal은 DFW의 이러한 장점만이 아니라 해당 지역이
Amazon 기업 문화와 조화를 이룰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와 지역 재정 건전성에 대한 우려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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