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40%·李 31%’ 격차 벌어진 조사에…與 “과표집” 野 “민심”
Written by on February 17, 2022
여론 조사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오차 범위
밖에서 앞선 것으로 나타난 것에 대해 여야는 서로 엇갈린 해석을 내놓으며 신경전을 펼쳤습니다.
17일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 등 4개의 여론 조사
기관이 지난 14일에서 1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천1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NBS)
4자 가상대결에서 윤 후보는 40%, 이 후보는 31%의 지지율을 각각 기록했습니다.
두 후보의 격차는 9%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이었습니다. NBS 조사는 신뢰도가 높은 조사로 분류돼 온데다 지난달
7∼9일 진행한 직전 조사에서는 두 후보가 35%로 동률이었던 만큼 정치권은 이날 조사 결과를 주목했습니다.
민주당은 이 후보가
10%포인트에 가까운 격차로 윤 후보에 뒤졌다는 사실에 적잖은 충격을 받으면서도 조사방식을 문제 삼는 등 지나친 비관론을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반면 국민의힘은 윤 후보를 통한 정권교체를 원하는 민심이 드디어 여론조사에 반영되기
시작했다고 보고 고무된 분위기입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외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검사를 실시하고 14일 또는 음성 검사 결과를 받을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무증상 감염자의 경우에는 5일간 격리를 권고하고 있으며, 격리 기간이 끝난 뒤에도 추가로 5일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 백신 미접종자와 접종 완료 후 6개월이 지난 사람도 확진자 접촉 후 5일간 격리한 뒤 추가로 5일간 마스크를 써야 하고 격리할 수 없는 상황이면 10일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행 항공편에 탑승하기 전 1일 이내에 (백신 접종 상태와 관계없이) COVID-19 바이러스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비행기 탑승 전에 항공사에 음성 확인서를 제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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