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소비자물가 9.1%로 41년래 최고지만 정점 쳤을 가능성 커
Written by on July 14, 2022
6월 소비자물가(CPI)가 9.1%를 기록, 41년래 최고치까지
치솟았지만 7월 들어
휘발유 가격 등
원자재 가격이 급락하고
있어 인플레이션이 6월에
정점을 쳤을 가능성이
크다고 전문가들이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6월 CPI가 급등한
것은 휴가철 ‘드라이빙
시즌’을
앞두고 미국의 휘발유
가격이 급등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하지만 7월 들어
휘발유 가격은 급락하고
있습니다. 지난 8일 기준 전국 휘발유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3.1%
급락한 갤런당 4.72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대 낙폭입니다.
여기에 휘발유가격뿐만 아니라 각종
원자재 가격도 하락하고
있습니다. 지난
5일 국제유가가 2달
만에 배럴당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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